잘쓰겠습니다

연하의 뷰티템 소개

수르기 2021. 9. 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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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하가 태어나서부터 쭉 사용하고있는 화장품(?)들을 소개할거에요.

검색과 분석이 귀찮은 엄마는 그저 조리원에서부터 써온 그대로를 사용중인데요
워낙 좋기로 유명하기도 하고
연하 피부 트러블도 없고 향도 좋기에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바로 쁘리마쥬에요!!


연하가 태어나기 전
출산 가방을 준비하면서 조리원에서 사용한다고 해서
바스&샴푸, 로션 그리고 크림 세종류를 준비 했는데요

사진에서 보면
오일, 기저귀크림, 로션, 크림이 보입니다.

로션이랑 바스는 통이 같아서 가져오지 않았어요(징그러운 귀차니즘ㅋㅋㅋ)

바스샴푸랑 로션 크림 세가지만 샀다고했는데
왜 오일과 기저귀크림이 있냐...

조리원에서 주문했습니다.ㅋㅋㅋㅋ
다들 목욕교육 받으면서 혹하잖아요? 저또한 자제해서 두가지만 더 샀습니다.ㅋㅋㅋ


하나씩 소개해 볼게요




1. 크림


네.. 얼굴에 바르라고 써 놓았죠..ㅎㅎㅎ
처음엔 올인원처럼 로션으로 퉁치려고 했는데
검색해보니 얼굴은 크림을 발라야 트러블이 나지 않다기에
트러블 한번 올라오면 애도 고생이지만 나도 고생하겠지라는 마음으로
크림도 따로 구매했더랬죠.

목욕 후엔 얼굴에 크림부터 도포해줍니다. 트러블도 태열도 하나 없는 아기에요!



3. 바스&샴푸

거품이 적어 피부 자극이 적다고 해요!
신생아 목욕은 늘 어렵지만 너무나 귀엽습니다.





4. 로션


몸과 팔다리는 로션을 듬뿍 발라주고있어요!
제가 발라주는 순서는
다리, 팔, 몸통, 등 순서입니다. 이렇게 배웠어요 조리원에서 .
나름 배웠다고 마사지도 해주고 있어요.
길어져라 팔다리!

크림과 로션 제형차이는 이정도에요.
위쪽이 크림이고 아래가 로션입니다.
크림이 조금 더 꾸덕.



5. 기저귀 크림과 오일


조리원에서 혹해서 추가 주문한 오일과 기저귀크림이에요.

오일은 로션과 1:1로 섞어서 발라주고 있습니다. 신생아 때는 그게 좋다고 해서요.

기저귀 크림은 발진을 예방하기 위해 바르다가 지금은 좀 귀찮아서..생략할 떄도 많아요.
매트할 정도로 꾸덕해서 바르기 어렵고 주름에 끼이는게 좀 비위생적인거 같아서요.ㅎㅎ
기저귀 크림은 나중에 얼굴이나 목 등 침독이 오를 시기에도 발라주면 좋다고 합니다!




이상 연하의 뷰티템 . 쁘리마쥬 소개였어요~.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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